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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맛집 '덕인관', 전통 방식 고수한 '착한 떡갈비'로 남녀노소 입맛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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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덕인관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19-10-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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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여행은 해외 여행에 비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알찬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일본 여행 보이콧이 점차 확산되면서 국내로 발걸음을 돌리는 휴가객은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행지는 제주, 속초, 부산, 담양 등으로, 그중에서도 담양은 짙은 초록이 가득한 '힐링의 도시'다. 담양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메타세쿼이아 산책로와 관방제림, 죽녹원은 비현실적일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메타 프로방스와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추억의 골목 또한 담양여행에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담양에는 국수, 떡갈비, 도너츠 등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데, 그중에서도 담양맛집으로 잘알려진 '덕인관'이 떡갈비맛집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끈다. 담양덕인관은 1963년 '덕인음식점'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전통 떡갈비 제조 방식을 고집하며 56년이라는 역사를 만들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09년부터 10년간 남도음식명가로 지정됐으며, 2012년에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에 선정되는 등 담양떡갈비맛집로의 위상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제사회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상하는 국제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며 착한담양맛집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82호 육류 제조 식품 명인 박규완이 2대로 운영하는 명인떡갈비로 잘 알려졌으며, 공중파 방송에서 유일하게 전통 방식으로 떡갈비를 제조하는 착한떡갈비 업체로 인정받아 유명세를 탔다.  

무엇보다 2대를 계승해 내려온 명인의 비법이 담긴 한우떡갈비가 남녀노소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는다는 평으로, 연하고 부드러운 고기 본연의 맛이 특징적이다. 원육에 소스가 배일 수 있도록 12시간 이상 숙성하며, 밀가루 등 응고를 돕는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담양떡갈비 덕인관 관계자는 “구울 때 찢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이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라며 “주방에서 초벌구이를 하기 때문에 더욱 편안하게 테이블에서 떡갈비를 맛볼 수 있다. 넓은 주차 공간이 준비돼 있을 뿐 아니라 담양IC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니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맛집을 방문할 때는 맛, 품질, 원산지, 후기, 가격, 위치 등 여러 가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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