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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관, GS홈쇼핑 통해 '덕인관 명인 떡갈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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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덕인관 댓글 0건 조회 1,019회 작성일 19-10-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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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담양맛집 덕인관이 오는 18일 기획상품개발 성공기념을 맞이해 GS홈쇼핑에서 단독 런칭으로 '덕인관 명인 떡갈비'를 선보인다. GS샵이 '가심비' 좋은 먹거리를 선정해 소개하는 이번 방송은 이번이 10번째다.
 

덕인관은 1963년 '덕인음식점'으로 출발해 올해로 56년을 맞는 담양떡갈비맛집이다. 1963년 당시 전통 갈비는 한정식 백반의 고기반찬 중 한 종류였다.

 

덕인음식점은 인근 지역 VIP 접대를 위한 음식으로 전파되었다. 이후 입소문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유명해짐에 따라 단독 메뉴로 변화하였고, 담양의 전통 향토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담양덕인관 관계자는 “떡갈비는 문헌에는 없는 이름으로, 정확한 명칭은 갈비(가리구이)다. 많은 사람이 전통 갈비가 떡 모양을 닮았다 하여 담양떡갈비, 덕인 떡갈비 등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며 “최초로 가리구이를 제공한 음식점으로서 향토음식부문 대상 수상, 남도음식명가 지정,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설명에 따르면, 한우떡갈비 전문 덕인관은 제82호 육류(가리구이) 제조 식품 명인 박규완이 2대로 운영 중이다. 명인떡갈비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이 때문으로, 조선 후기 전통 음식에 대해 서술한 '시의전서'에 쓰인 방법 그대로를 재현해 떡갈비를 만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국 250여 개 떡갈비 제조·취급 업체를 조사한 공중파 방송에서 '유일하게 전통 방식으로 떡갈비를 제조하는 착한 떡갈비 업체'로 소개되기도 했다. 

덕인관의 박규완 명인은 “완성된 전통갈비는 먹기는 편하지만 만들기는 쉽지 않은 음식이다. 많은 정성과 손맛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라며 “100% 소갈빗살을 사용한 떡갈비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현지 육류에 명인의 한식간장양념을 썼다.

이에 해외현지생산 및 판매에 성공했으며, 홈쇼핑을 통해 구입 시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분쇄하거나 다지지 않고 50~60회의 잔칼질로 고기를 얇게 펴 숯불에 굽기 때문에 양념이 잘 배어 있고, 12시간 이상 숙성해 원육에 소스의 맛이 스며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120년 숙성한 씨간장을 활용해 갈비의 감칠맛을 냈다.

관계자는 이어 "멀리서 방문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홈쇼핑 참여를 기획했으니 더욱 많은 분이 떡갈비를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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